하늘과 월공
궁합은 많은 요소가 접목되는 복잡한 풀이라 아래 설명만이 다는아닙니다.일부 팁입니다. 궁합에서 제일 중요한 건 "일주끼리와의 조화"입니다.기둥끼리의 조화를 기본적으로 먼저 봅니다. (여자) 시주 일주 월주 년주 + + + +(남자) 시주 일주 월주 년주 년주 - 조상, 가문, 타고난 특성의 궁합.월주 - 서로의 가족, 친구들, 직장환경 등등의 궁합.일주 - 서로의 자아, 몸, 정신, 기질, 내가 묵는 공간, 내가 추구하는 세계, 이상향 등의 궁합.시주 - 미래, 자식, 말년, 아랫동료 등의 궁합. 이렇게 봅니다.조선시대 에는 년주의 조화와 합이 중요했고70~80년대는 월주의 조화와 합이 중요했죠. (안 맞아도 환경이 맞고 자식 키우며 사는 조화)요즘은 일주와 시주의 궁합을 더 중요시합니다.(결혼이 늦어지..
친구였던 유부남인 친구남자와 부인이 없을 때 몰래 성 관계를 갖는 꿈을 꾸었다.살면서 성 관계를 한 꿈은 처음이었다. 근데 꿈 속에서 기분이 좋고 만족감이 들었다. 꿈해몽 검색 결과는 찾아보니 성 관계는 뭔가의 성취라고 나왔다. 실제 결과그러더니 바로 다음 날 오전에 아는 사람이 프로젝트에 들어오라고 전화가 왔다.근데 역시 유부남.. 불륜이어서 그런지 프로젝트에 문제가 많은 프로젝트였다. 꿈에서나 현실에서나 불륜은 아닌 듯하다.
천간합은 순수한 오행 기운의 합으로 "정신적인 합", "하늘 기운의 합" 이라고도 합니다.지지의 합은 지장간들간의 합들도 있으니 좀 더 복잡하지요.지지의 합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순수한 성분인 천간의 합을 먼저 이해함이 좋습니다.천간합은 아름다운 합으로 양과 음이 만나는 "음양의 조화", 일간으로 보면 "부부합"이라고 합니다. 화기오행표(化氣五行表)십 간갑기(甲己)을경(乙庚)병신(丙辛)정임(丁壬)무계(戊癸)화기오행토(土)금(金)수(水)목(木)화(火) 甲 + 己 = 土 갑기합화 > 토갑목과 기토가 만나 토로 화하는 합입니다.(기토 같은 성분)갑목이 비옥한 기토를 만나 갑목의 뿌리로 기토를 움켜지어 한덩어리가 되나결국 갑목은 죽어 기토 속에 퇴비가 되어 더욱 비옥한 토로 되어지는 합입니다.좀 슬프죠. 그래서 ..
"스마트폰을 살짝 툭 떨어트렸는데 액정이 완전 조각조각 다 금이 가도록 깨지고 금이 가버렸다. 꿈에서 어이가 없어서 실실 웃었다." 꿈해몽은 꿈에서 내가 느낀 느낌과 분위기가 중요하다. 안 좋은 내용인데 꿈 분위기는 밝고 그냥 웃고 있던 내가 보였다. 해몽 열심히 꿈해몽 내용을 찾았더니 스마트폰, 핸드폰은 소통, 소식의 도구이니 소통과 소식의 깨짐, 즉, 소통이 안되고 소식전달이 안되는 걸로 대충 내용이 나왔다. 실제 결과 하고 있는 단기성 일이 문제가 많아서 의견분분한 가운데 꿈을 꾼다음날 같이 일할 사람과 일을 논의하다보니 10분마다 자기가 했던 말을 잊어버리고 했던 말을 또하고 또하고 거기다 자신이 잊어버리고는 오히려 내가 문제인듯 매우 기분 나쁘게 말했다. 나중엔 거의 정신이 이상하지 않나?? 라..
사주를 봄에 있어 십신, 합 충 파 생, 12운성, 12신살 등등 여러가지를 다~~ 봅니다.이것들을 하나씩 따로 보았다가 8글자에 어우러지게 강약과 흐름에 따라 풀이기하기도 하지요. 그 중에!! (다 설명하면 머리가 빙빙할테니..)많이 정확한 것 하나를 풀고 갑니다. 12운성 중 "장생"이란 것이 있습니다.장생운이 오면 해당하는 천간 글자가 탄력을 받습니다. 무슨 소리입니까? 장생은 내 일간만 보는 것이 아닙니까? 라고 한다면... 명리학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우후후 장생운이 온다면 당연 나(일간)에게 좋은 것이나..장생운은 대운에서 한번 올까말까한 운이니..대운에서 오는 지지의 글자로 이 대운에서 나의 어떤 것들이 발전하거나 도약할 운인가를파악하는 방법입니다.(실증과 실례는 차고 넘침) 예를 들..
한창 실력으로 이직을 준비하던 때 여러 업체에 이력서를 넣고 기다리던 중 "누군가 가방을 쑥 내밀어 받을까 말까 고민하며 가방을 살펴보니 명품은 아니었으나 가방 만든 이음새나 질이 좋아보여 꽤 괜찮다 생각하며 받아야지 생각하던 차에 꿈에서 깨었다" 그리고선 국가에서 벤처상을 여러 번 받은 업체에 면접을 보고 바로 취직되었다. 취직되고나서 안 것은 생각보다 훨씬 알짜 기업이었다는 것. "명품(대기업)"은 아니었지만 여기 다니면서 경험도 많이 쌓았고 직무능력도 많이 향상되었으니 퇴사하였지만 "좋은 가방(직장)" 이었던 것은 맞았다. 나는 비록 창업 꿈으로 인해 나왔지만 여기 다녔던 사람들 대부분 대기업에 스카웃되어 한 자리씩하게 된 것이니 좋은 가방이 곧 명품 가방이 될 수 있었음이다. 사장이 이상한 경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