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월공
여성에게 사랑받는다란 느낌은 무엇일까요.기본적으로 "인성"입니다. 나를 생해주는 "인성"."관"이 "인성"을 생해야 다시 나를 생해줌으로 나는 사랑받고 있다 체감하고 도움이 됩니다. "관"이 20년 전통의 순대국집을 알아놨다고 먹으러 가잡니다.나는 순대 못먹는다고 수십번 말했지만 이 "관"은 매번 순대타령이군요.꽃 알레르기가 있다 여러번 말했는데 기념일날 꽃을 주는군요.. 이 현상은 관이 인성을 생했지만 그 인성이 나를 생해주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관이 나를 잘 생해주는 구조는 많은 것을 봐야 나오지만여기서는 간단히 인성에 대한 이론만 말하고 갑니다.궁합에서 상대방의 영향보다는 본인의 사주구조에서 남자의 자리가 더 중요하고 영향이 큽니다.그러니 먼저 본인의 사주를 잘 알아야합니다. 먼저! 자신의 인성의 ..
오늘은 애매한 경계 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태어난 시간으로 시 기둥을 뽑아내죠. 그런데 말입니다. 요즘은 병원에서 기록해줘서 괜찮은데 조금 나이가 있는 분들 어머니들이 태어난 시간을 정확히 기억 못하시죠. 대략 저녁 10시 넘어서 태어났다. 12시 넘어서 태어난거 같아. 이러시죠. 그런데 그 시간이 또 시를 뽑는 경계 시간일 때 참 애매합니다. 경계 시는 15분 차이로도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는데 말이죠. 특히 두 경계 시 모두 넣어도 오행이 크게 다르지 않으면 또 고민이 되죠. 저도 약간은 경계 시에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 어디가서 들으면 넌 아이복 밖에 없다. 어딜가면 커리어우먼이다. 그게 경계시라서 달리 보신거죠. 스스로 이리저리 보아서 어떤 시로 정했고 그것으로 풀이를 하니 아주 잘 맞..
보통 관재구설, 재앙 등등은 무엇과 관련이 있을까요?관재, 구설수, 소송수, 재앙 등은 사람들이 알 정도로 크게 벌어지는 일이고드러나는 일입니다. 그럼, 여기서 제 글을 좀 읽어보신 분들.사람들에게 드러나는 십신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에게 드러나는 안 좋은 일" 사람 = 비겁, 드러나는 = 관, 재, 안 좋은 일 = 보통 충, 원진, 형 이게 사실 내용 다입니다.뭐냐구요? 보통 소송수를 상관견관이라고 합니다.드러나는 관을 충하기 때문이죠. 충이란 건 드러남이고 숨기지 못함입니다. 보통 갑자기 구설수, 소송수, 왕따 이런 것들은 관, 재, 비겁등이 원입니다.보통 왕따는 비겁 충일 때가 많고 100% 확실한 것은 비겁과 관성의 충일 때입니다.(강렬한 충일 때 더욱) 그럼 재성은 왜요? 라고 하겠지만제가 위..
오늘은 월주(직업)에 대해서 입니다. 월주는 나의 환경, 부모, 형제, 직업 등등 관련이 큰 기둥이기에..책,강의 등등에 내용이 참 많습니다. 월주로 직업 판명하기의 공식조차 있을 정도이지요.(공식처럼 달달 외우시는 분들도..)저는 개인적으로 월주의 영향도를 약간 무시했었습니다.제가 월주보다 일주로 사는 원국이다보니 그 영향과 결과를 무시했었는데.. 월주의 영향도는 파면 팔 수록 어마무시했습니다.간명을 할 수록 월주는 영향도는 대단하다고 알게됩니다. 일단 월주를 분석해보자면..이론에서 보면 월지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말입니다!!결국 그 사람이 뭐하고 있다! 라고 간단하게 결과내는 것은 월간입니다. 월간이 그 사람이 하고 있는 일의 결론적 모습이고월지는 그 사람이 그 결론적 모습을 위해 처해진 상황..
봄비가 주륵주륵 자주 오는 요새네요. 일단 오늘은 가볍게.. 무술년과도 연관있는 지장간에 있는 재성, 관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어쩌면 월주하고도 연관도 있습니다. 원국에 관성 or 재성이 없습니다. 지장간에만 있습니다.이런 분의 인연운은 아주 심플합니다. 특히 일지, 월지 중 지장간에 관성이 있는 분.특히 개고성인 진술축미 중 하나인 경우. 그 글자를 충할 때 없던 남자도 생기고 갑자기 결혼도 합니다.예로 일지,월지 연결로 "축축", "미미", "축미" 이런 글자를 연속으로 가지고 재성이나 관성이 지장간에만 있는 분. 을목일간의 축축 > 미토운, 미미 > 축토운, 축미 > 축 or 미운.지장간의 신금이 드디어 현실에 나타나는 운이죠. 제일 좋은 건 관고인 축토를 원국에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이런 예로 정..
오늘 이 글을 쓰면 기분 나빠할 분도 있을 것 같은데...이 글은 비난하기 위해 쓰는 글이 아닌 더 연장자로서 안타까움이녹아있는 글이니 이해하기 바랍니다. 여러 강의나 글 중에 역학에 관심있게 되는 사주 구조나 운 중에편관이 강하나거나 편관대운, 세운이 오면 역학에 관심있게 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잘 살고 평온한 사람을 사는 사람은 역학에 별로 관심을 두지 않지요. 보통은요.근데 이해할 수 없는 억울하고 나쁜 일들이 자주 생기면내 팔자~ 왜 이런가 고민하게 되고 역학을 찾게 된답니다. 질문 글 중에 요즘 왜 이러죠..의 글을 보면 편관세운이 왔거나 대운이 시작된 분들이 많습니다. 겁재가 쎄거나 쟁재가 일어날 땐 편관이 좋게 쓰이나보통 편관이 잘 서있어도 편관..깡패라고도 하죠. 힘이 듭니다. 아는 여자..
안녕하세요. 봄비가 기분 좋게 내리는 날입니다.수기운이 식상인 저는 일진에 상관없이 비오는 날에 글을 쓰고 싶어집니다. 어제 TV프로그램 중 "차이나는 클라스" 미신편을 보았습니다.어릴 적 과학도를 꿈 꿨던 저는 과학자를 좋아하는 편이고거기다 말도 재미나게 하니 정재승을 참 좋게 보았었는데... 어제 미신이란 걸 어찌 다루고 이야기할까 궁금해서 보았는데.실망이네요. 저도 맹목적인 미신은 매우 싫어합니다.그로 인해 폐해가 생기는 것도 매우 싫어하죠. 그런데.. 미신을 다루다 명리학 이야기가 나왔고또한 최제우란 명리학 공부한 사람을 불러다 놓고 "변론할 기회도 없이" 그냥 넌 틀렸다..같이 앉혀 놓은 걸 보고 차이나는 클라스 프로그램도 실망했고 정재승에게도 그러했습니다. 저는 뭐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하는 ..